<최후의 바야르>
41859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검은예술(남, Lv.30, 버서커, 채소밭길드)
김졸렬(여, Lv.30, 프리스트, 진국길드)
눈토끼(여, Lv.30, 시프, 넨드로이드길드)
로코도(남, Lv.30, 나이트, allStar길드)
밋튬이(남, Lv.30, 버서커, ForRiver길드)
사반수생(여, Lv.30, 버서커, 아보카도길드)
양캣몬(남, Lv.30, 나이트, 엑투더윽투더엑엑길드)
유혹의정석(남, Lv.30, 어쌔신, 체리엔터테인먼트길드)
추락(여, Lv.30, 어쌔신, 원탁의기사길드)
투뿔등심(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41859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