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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41058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1일 오후 1시 16분 조회: 2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41058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다크허키(남, Lv.30, 어쌔신, 폭도길드)
도도한아리(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새론젓갈(남, Lv.30, 어쌔신, TheSaroun길드)
스파르타류(남, Lv.30, 나이트, 길드없음)
엔쥴로스(여, Lv.30, 프리스트, 카스테라길드)
주하크(남, Lv.30, 어쌔신, HARACE2기길드)
집행정지(남, Lv.30, 헤비거너, 금빛여단길드)
쭌호(남, Lv.30, 어쌔신, 운길드)
침북이(남, Lv.30, 어쌔신, 광명회길드)
토빙(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41058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