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6845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누리찡(여, Lv.30, 어쌔신, 콕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누리찡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누리찡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SuccubusDoll(여, Lv.30, 헤비거너, 넨도롱제국길드)
고꼬미(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내뒤에만있어(남, Lv.30, 나이트, ZARA길드)
누리찡(여, Lv.30, 어쌔신, 콕길드)
데오드란트(남, Lv.30, 나이트, 길드없음)
뎀헬롱(남, Lv.30, 어쌔신, Potential길드)
맥베이(남, Lv.30, 시프, 욕망길드)
섭쓰(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캐리하러왔다(남, Lv.30, 프리스트, 나이트오브투길드)
핑크보이핑보(남, Lv.29, 프리스트, 걸음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럼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누리찡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6845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누리찡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누리찡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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