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35485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그냥여자(여, Lv.30, 나이트, EwoKaku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그냥여자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그냥여자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공사다망(남, Lv.30, 프리스트, 성욕길드)
그냥여자(여, Lv.30, 나이트, EwoKaku길드)
두리수퍼봉(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라슈엔(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목동교(남, Lv.29, 나이트, 길드없음)
목표확인(여, Lv.30, 위자드, 목표확인길드)
빤돌(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아메디(남, Lv.30, 프리스트, 스타라이트길드)
엘르키노(여, Lv.30, 버서커, 봄길드)
포뇨킴(여, Lv.30, 나이트, 네판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그냥여자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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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그냥여자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그냥여자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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