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34838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린사오유(여, Lv.30, 나이트, ISKISS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린사오유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린사오유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나무막대(남, Lv.30, 어쌔신, 구조사길드)
날으는선풍기(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린사오유(여, Lv.30, 나이트, ISKISS길드)
멍소리(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발도제적성(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소심한응가(남, Lv.30, 헤비거너, LastStory길드)
오힝히(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죽빵맨(남, Lv.28, 버서커, 길드없음)
펭귄퉁(남, Lv.30, 위자드, 노란리본길드)
플래니튠(여, Lv.30, 위자드, 카르페디아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린사오유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34838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린사오유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린사오유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