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33468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땅근우(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땅근우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땅근우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여단(남, Lv.30, 어쌔신, 혈풍원정대길드)
Kraid(남, Lv.30, 버서커, 군대스리가길드)
linkCC(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달콤한거짓말(여,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땅근우(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섭뿡이(남, Lv.29, 어쌔신, 길드없음)
우뿡이(여, Lv.29, 위자드, 길드없음)
이태리흑누나(여, Lv.30, 나이트, 흑누나모여라길드)
청탁살인법사(여, Lv.30, 위자드, 수이스길드)
초보운전자(남, Lv.30, 레인저, 0초보0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땅근우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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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땅근우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땅근우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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