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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34540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0일 오후 4시 49분 조회: 6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34540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국보콜로세움(남, Lv.30, 나이트, 귀족길드)
로사리스(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물고기가싫어(여, Lv.30, 레인저, 상어크앙길드)
미정고만나대(남, Lv.30, 버서커, 서막길드)
잔다르크(여, Lv.30, 나이트, Rootshop길드)
코웨이(남, Lv.30, 버서커, 뒷치기길드)
쿠우삭(남, Lv.30, 어쌔신, 쿠우단길드)
파란방패(여, Lv.30, 레인저, 도둑질길드)
흐히히힛(남, Lv.30, 헤비거너, Aile클랜길드)
흑인시프(남, Lv.30, 시프, 흑팸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34540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