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바야르>
34478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12월23일(남, Lv.30, 헤비거너, 나이트오브제로길드)
국가대표가렌(남, Lv.30, 버서커, 악동클럽길드)
금방감(남, Lv.30, 시프, 네이처길드)
대항력(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던짐(여, Lv.30, 버서커, Love로리길드)
디올a(여, Lv.30, 시프, 레이드orPVP길드)
서울에서(남, Lv.30, 프리스트, 좋은날길드)
언니한번믿어(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작은기사(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큐트롤(남, Lv.30, 버서커, 뷰릉뷰릉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34478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