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전투] [속보] 31215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20일 오전 2시 36분 조회: 2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31215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Eiler(여, Lv.30, 나이트, 황홀경길드)
Gorgon(여, Lv.30, 버서커, 크린피스길드)
데링(남, Lv.30, 나이트, 뚜벅초길드)
드리밍박(남, Lv.30, 버서커, 춤추는석상길드)
령미(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머족장(남, Lv.30, 버서커, 전국지강캐협회길드)
무민트롤(남, Lv.30, 헤비거너, 고갤로니아길드)
믜뮤(여, Lv.30, 나이트, 문법나치길드)
슈피겔(여, Lv.30, 헤비거너, 황홀경길드)
주사상체(여, Lv.30, 나이트, 자살협회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31215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