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23189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이쁘지효(여, Lv.30, 어쌔신, 지효3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이쁘지효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이쁘지효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똥망겜즐기자(남, Lv.30, 위자드, 구르믈버서난달처럼길드)
랍톤(남, Lv.30, 헤비거너, 핫뜨뜨길드)
마온(여, Lv.30, 시프, 길드없음)
앰생스토리(남, Lv.28, 버서커, 길드없음)
왜그렇게생김(여, Lv.30, 레인저, 길드없음)
윤카사(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이거망겜(여, Lv.30, 헤비거너, 구르믈버서난달처럼길드)
이쁘지효(여, Lv.30, 어쌔신, 지효3길드)
코코츄(여, Lv.30, 위자드, 핫뜨뜨길드)
투신아닌호야(남, Lv.30, 어쌔신, 널길드릴거야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이쁘지효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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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이쁘지효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이쁘지효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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