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23080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귀염(남, Lv.30, 헤비거너, KALMASY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귀염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귀염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Angelic민서(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mervin(여, Lv.30, 어쌔신, 군포고왕고추들길드)
귀염(남, Lv.30, 헤비거너, KALMASY길드)
마인즈애플(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솜달진우(여, Lv.30, 시프, 앰1생길드)
시온플리나(여, Lv.28, 어쌔신, 플리나가문길드)
어딜도망1가(여, Lv.30, 프리스트, 타격길드)
정진이잦집(여, Lv.30, 위자드, 단도길드)
철지(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키스틱냠냠(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귀염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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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귀염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귀염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