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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23542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19일 오전 1시 22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23542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0팬더0(여, Lv.30, 나이트, 막내들길드)
검은두피(남, Lv.30, 어쌔신, 메이플이랑께길드)
김골미(여, Lv.30, 위자드,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길드)
김굴미(여, Lv.30, 나이트,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길드)
다리에쥐난다(남, Lv.30, 레인저, 나쁜친구들길드)
빵사와랩찌질(남, Lv.30, 어쌔신, 파도잡이길드)
썸데이(남, Lv.30, 시프, 윤기와아이들길드)
잠깐놀러온거(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칸쵸충(여, Lv.30, 어쌔신, 애교길드)
트간지(남, Lv.30, 버서커, 쌍용사거리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23542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