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10328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호시이미키(여, Lv.30, 시프, 로젠부르크엥겔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호시이미키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호시이미키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Blizzard만세(여, Lv.28, 프리스트, 이중나선길드)
겟엠(남, Lv.28, 레인저, 길드없음)
김태형임니다(남, Lv.28, 버서커, 온라인실명제길드)
땡구(여, Lv.30, 어쌔신, 로젠부르크엥겔길드)
로그호라이즌(남, Lv.30, 프리스트, 로젠부르크엥겔길드)
루미네아(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썸이(여, Lv.27, 프리스트, 온길드)
인영뀨꾸(남, Lv.30, 어쌔신, 대구경북길드)
피그타입(남, Lv.29, 레인저, 길드없음)
호시이미키(여, Lv.30, 시프, 로젠부르크엥겔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호시이미키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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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호시이미키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호시이미키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