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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109806 번째로 거대한 망치를 피해 괴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다! 쓰러진 해모칸!!!

2015년 7월 18일 오후 9시 43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해모칸>

109806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김한설(남, Lv.30, 헤비거너, 몽블랑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김한설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김한설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752(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Plenet(여, Lv.30, 프리스트, 버추얼충길드)
김한설(남, Lv.30, 헤비거너, 몽블랑길드)
꿀순아가씨(여, Lv.30, 위자드, 뚱뚱이와꾸투니길드)
뚜뚜웅(남, Lv.30, 위자드, 뚱뚱이와꾸투니길드)
부들룡(남, Lv.30, 레인저, 눈사람길드)
새우등(남, Lv.30, 나이트, 하임길드)
적귀설(남, Lv.30, 시프, 길드없음)
하마거뿡(여, Lv.30, 레인저, 창문길드)
헐이네(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김한설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09806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김한설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김한설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