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바야르>
21456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16세미만(여, Lv.30, 버서커, 원탁의기사길드)
늑돼지(남, Lv.30, 나이트, SET길드)
보라z(여, Lv.30, 어쌔신, 깜냥길드)
양꼬치양(남, Lv.30, 프리스트, 마크길드)
열다섯살(여, Lv.30, 버서커, 얀데레길드)
유난다해(남, Lv.30, 나이트, 다해길드)
이세입(남, Lv.30, 시프, 천양길드)
파낙(여, Lv.30, 위자드, 헝그리앱ver2길드)
한무당(남, Lv.30, 어쌔신, 아쎈길드)
후블리(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21456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