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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12216 번째로 거대한 망치를 피해 괴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다! 쓰러진 해모칸!!!

2015년 7월 11일 오후 4시 38분 조회: 3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해모칸>

12216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Ume(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Ume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Ume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lllidan(남, Lv.30, 레인저, Storm길드)
Ume(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달의여왕(남, Lv.30, 프리스트, 아카즈키길드)
뜨끈(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롤링햄(남, Lv.30, 시프, 아인즈울고운길드)
명떡이(남, Lv.30, 나이트, 극딜길드)
보라빛천사(여, Lv.30, 나이트, Agenda길드)
유린이(남, Lv.30, 위자드, 유린이길드)
하웃하웃(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럼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Ume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2216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Ume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Ume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