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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106747 번째로 거대한 망치를 피해 괴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다! 쓰러진 해모칸!!!

2015년 7월 18일 오후 5시 16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해모칸>

106747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트리스타나(여, Lv.30, 헤비거너, 다크엘프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트리스타나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트리스타나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Gamani(남, Lv.30, 나이트, 길드없음)
NJEOhq(남, Lv.30, 헤비거너, 키위아작길드)
갈비뜯자(여, Lv.30, 버서커, 누가세나길드)
백수산(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아앤(여, Lv.30, 프리스트, 다크엘프길드)
알지마다쳐(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여름숲(여, Lv.30, 프리스트, 충들의향연길드)
줄서는맛집(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쥬랴(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트리스타나(여, Lv.30, 헤비거너, 다크엘프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트리스타나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06747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트리스타나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트리스타나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