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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19773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18일 오후 3시 19분 조회: 6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19773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ez1(남, Lv.30, 시프, 길드없음)
리빙스토어(여, Lv.30, 나이트, 신기루길드)
먼지왕(남, Lv.30, 프리스트, 신기루길드)
미토천사(여, Lv.30, 어쌔신, 다음팟플레이어길드)
양심좀챙기자(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에비스시(여, Lv.30, 레인저, 요리사협회길드)
잘해여(여, Lv.30, 버서커, 별길드)
짱짱동현(남, Lv.30, 버서커, 포승길드)
찰지구낫(남, Lv.30, 어쌔신, 광명회길드)
키리토준(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9773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