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02384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버서커전니(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버서커전니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버서커전니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Maersk(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zl존종범(남, Lv.30, 헤비거너, zl존팸길드)
내골라스(남, Lv.30, 레인저, 미생길드)
레인서린(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로린이네(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버서커전니(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법사둥이(여, Lv.30, 프리스트, 술래잡기길드)
알타스피노(남, Lv.30, 버서커, 미생길드)
추빙(남, Lv.30, 레인저, 산토리니길드)
흑순이(여, Lv.30, 레인저, 댜땨댜땨댜땨댜땨댜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버서커전니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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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버서커전니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버서커전니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