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01066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BOCOR(남, Lv.30, 어쌔신, 별빛이내린다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BOCOR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BOCOR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19Gold(여, Lv.30, 헤비거너, 별빛이내린다길드)
BOCOR(남, Lv.30, 어쌔신, 별빛이내린다길드)
레엠(여, Lv.30, 나이트, 풍창인생길드)
발밤발밤(여, Lv.30, 헤비거너, 김양과남편들길드)
별하나에추억(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십리대밭주인(남, Lv.30, 버서커, 백일몽길드)
아키라s(남, Lv.30, 헤비거너, 별빛이내린다길드)
채아유(여, Lv.30, 위자드, 별빛이내린다길드)
토시아(남, Lv.30, 어쌔신, 낭만부산길드)
하얀이빨샤넬(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BOCOR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01066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BOCOR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BOCOR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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