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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16641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18일 오전 6시 17분 조회: 2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16641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growup(남, Lv.30, 위자드, 게임수호대길드)
Ll7l미(남, Lv.30, 버서커, Achieve길드)
게색(남, Lv.30, 어쌔신, 경량길드)
내꿈은통일(남, Lv.30, 레인저, 북괴길드)
마요네(여, Lv.30, 프리스트, 오빠그여자누구야길드)
엔비갓(여, Lv.30, 어쌔신, 연극악단길드)
여선생(여, Lv.30, 위자드, 북괴길드)
올드세라(여, Lv.30, 프리스트, 전설의용사길드)
지영수(여, Lv.30, 위자드, 갓길드)
지존버서커맨(남, Lv.30, 버서커, 전설의용사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6641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