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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13924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18일 오전 4시 20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13924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DONOTDIE(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가이킹(남, Lv.30, 나이트, 카카오택시길드)
미토천사(여, Lv.30, 어쌔신, 다음팟플레이어길드)
발포비타민C(남, Lv.30, 헤비거너, 니딜에잠이오냐길드)
사토코(여, Lv.30, 시프, 단풍형에니드길드)
아르마딜도(여, Lv.30, 위자드, 길드이름을못정했다길드)
요정스타킹(여, Lv.30, 시프, 길드없음)
위즈니악(여, Lv.30, 시프, 키니나리마스길드)
키위야(여, Lv.30, 헤비거너, 뾰족길드)
항우처럼(남, Lv.30, 버서커, 고요남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3924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