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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83658 번째로 거대한 망치를 피해 괴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다! 쓰러진 해모칸!!!

2015년 7월 18일 오전 2시 7분 조회: 2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해모칸>

83658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카이얏(남, Lv.30, 레인저, 노출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카이얏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카이얏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Toukan(남, Lv.30, 프리스트, Tencent길드)
닉네임을생성(여, Lv.30, 헤비거너, 차원의조각길드)
레드와인(여, Lv.30, 버서커, 메투인길드)
무공해딱풀(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묵은지조련사(여, Lv.30, 프리스트, 조련사길드)
세리앙(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소쿨(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으리왕(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지5랄(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카이얏(남, Lv.30, 레인저, 노출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카이얏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83658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카이얏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카이얏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