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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11401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18일 오전 1시 35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11401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Kinesin(남, Lv.30, 위자드, 고파스길드)
때리꼬야(여, Lv.30, 위자드, 풍랑객길드)
별아프(여, Lv.30, 프리스트, 문좀열어주세요길드)
보르도와인(남, Lv.30, 버서커, 참쉽죠길드)
복똘이(남, Lv.30, 어쌔신, 똥길드)
엽도(남, Lv.30, 나이트, 별처럼길드)
카드가로칸(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콤보양념(남, Lv.30, 헤비거너, 풍랑객길드)
타무라레이코(여, Lv.30, 시프, 풍랑객길드)
흡입력(남, Lv.30, 어쌔신, TopTeam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1401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