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83351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Venya(여, Lv.30, 시프, Strikers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Venya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Venya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Venya(여, Lv.30, 시프, Strikers길드)
강낭콩젤리(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그늉맨(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낑깡젤리(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라스트샷(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목에머걸려떠(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어무이머하노(여, Lv.30, 프리스트, 울산대표길드)
종나쌔(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커피왕행보관(남, Lv.30, 위자드, 루길드)
테론고르(남, Lv.30, 위자드, 마산창원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Venya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83351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Venya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Venya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