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바야르>
10179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곧서른(여, Lv.30, 버서커, 노인다수보유길드)
버려줘(남, Lv.30, 어쌔신, 반딧불길드)
여자사람(여, Lv.30, 나이트, IN길드)
오뜨주센요(남, Lv.30, 시프, 길드없음)
요나(남, Lv.30, 프리스트, 군단장길드)
찌파오(남, Lv.30, 레인저, 반월길드)
코포리(여, Lv.30, 버서커, 노인다수보유길드)
클럽박자(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포도맛봉봉(여, Lv.30, 나이트, 세컨길드)
프란시스(남, Lv.30, 위자드, 군단장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0179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