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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8684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16일 오후 2시 15분 조회: 2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8684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12(여, Lv.30, 어쌔신, 팬더길드)
미냐(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백수공익(남, Lv.30, 위자드, 전성시대길드)
스틸왕다비켜(남, Lv.30, 시프, allStar길드)
야전가고싶다(남, Lv.30, 어쌔신, Devil길드)
이코햄(여, Lv.30, 프리스트, 핑크길드)
제오드(남, Lv.30, 버서커, 아르마다길드)
할말이없다(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협란(여, Lv.30, 시프, 길드없음)
힐해줄래(남, Lv.30, 나이트,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8684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