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바야르>
8483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2인칭(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Erebos(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Gorgon(여, Lv.30, 버서커, 크린피스길드)
감옥하나(여, Lv.30, 위자드, 감옥학원길드)
무음무영(여, Lv.30, 어쌔신, 서울인길드)
부추우유(여, Lv.30, 헤비거너, 크린피스길드)
아이돌시부린(여, Lv.30, 버서커, 월영입화길드)
윾키노(여, Lv.30, 버서커, 아파치용사길드)
촉수물(여, Lv.30, 레인저, 크린피스길드)
팡팡디스코(남, Lv.30, 나이트, 샘마루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8483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