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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7295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16일 오전 12시 59분 조회: 4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7295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sceretsoul(여, Lv.30, 프리스트, Lord길드)
곰팡이제거제(여, Lv.30, 헤비거너, 노는아이길드)
룩공(남, Lv.30, 어쌔신, 그린후드길드)
살살해줄께(남, Lv.30, 시프, 길드없음)
소드나이트(남, Lv.30, 나이트, Lord길드)
유성처럼(남, Lv.30, 어쌔신, 안양대학교길드)
윤서기얌(남, Lv.30, 버서커, 조선대학교길드)
장재와예니(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킴시온(남, Lv.30, 시프, 득템길드)
혜성처럼(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7295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