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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3 번째로 룬의 거신 누타만에게 승리를 거둔 지박령4호(여, Lv.50, 나이트, 심심하져일루와여길드)!

2016년 5월 26일 오후 4시 18분 조회: 286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거대한 힘을 감추고 있는 룬의 성전>


신의 샘물방울. 언제 세워졌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된 사원의 흔적이 남아있던 그곳 어딘가에서 거대한 땅울림이 들려왔다. 그것은 오랜 세월 잠들어 있던 룬의 거신 누타만으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다.

거룩한 룬의 성전을 지키고 있는 거신은 힘을 지켜야 한다는 자신의 사명에 충실했다. 그는 무자비하고 강력한 공격으로 침입자들을 굴복시키려 하였으나, 똘똘 뭉친 영웅들의 놀라운 활약에는 속수무책이었다.

2016년 05월 26일 04시 16분. 거대한 그림자가 칼을 놓았다. 3 번째로 룬의 거신 누타만에게 승리를 거두고, 그의 거대한 고개를 떨구게 만든 위대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선녀님(여, Lv.50, 프리스트, 별빛길드)
닛낫찡(여, Lv.50, 레인저, 톱스타길드)
희넘(남, Lv.50, 프리스트, 별빛길드)
광복로(남, Lv.50, 헤비거너, 별빛길드)
지박령4호(여, Lv.50, 나이트, 심심하져일루와여길드)
고고(여, Lv.50, 나이트, 별빛길드)
밍밍룬(남, Lv.50, 룬 블레이더, 별빛길드)
드찌2(남, Lv.50, 위자드, 백연길드)
띠밀(남, Lv.50, 어쌔신, 별빛길드)
로제(남, Lv.50, 나이트, 단결길드)


거대한 힘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룬의 거신 누타만을 쓰러트린 지박령4호 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3 번째 승리의 주인공 지박령4호 씨는 약간 흥분한 모습이었다.

"놀랐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몸집에 놀라고,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공격에 놀랐어요. 하지만 모험가에게 불가능은 없습니다. 이래 봬도 저, 별빛 원정대에 참가했던 몸이라고요."

<룬의 거신 누타만의 신성한 공격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학식이 깊기로 유명한 대마법사 아시모프는 자신 역시도 룬의 거신 누타만의 모든 것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홀슈타트에 의해 깨어난 이상, 세계의 평화를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존재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렇기에 지박령4호, 그와 동료들의 활약이 정말 대단하다 말할 수 있는 것이지. 능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에게 맞서 이겼고, 이 세계에 다가올지도 모르는 위협을 막아낸 셈이니 말이야. 정말 대단하네!"

미지의 존재에 도전하고 메이플 월드의 평화를 지켜낸 지박령4호 씨와 그 동료들의 활약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그들의 눈앞에 펼쳐질 여정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