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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불멸의 존재, 발록을 20000 번째로 쓰러트린 포엽(여, Lv.50, 레인저, 개꿀길드)!

2016년 6월 10일 오전 12시 29분 조회: 575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불멸의 존재라 전해져 왔던 발록>

멈추지 않는 심장을 가졌다는 발록이 20000 번째로 무릎을 꿇었다는 소식에 메이플 월드가 놀라고 있다. 단풍일보가 단독 입수한 이 특별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마검사제노아(여, Lv.50, 버서커, 길드없음)
Akaringo(여, Lv.50, 위자드, 개꿀길드)
욕망의소금(남, Lv.50, 위자드, 체온길드)
우낭(남, Lv.50, 위자드, 개꿀길드)
김메뉴(여, Lv.50, 시프, 개꿀길드)
낪잆틊얎캢욦(여, Lv.50, 나이트, 개꿀길드)
양말과카레(여, Lv.50, 프리스트, 가족길드)
메갈못잃어(여, Lv.50, 프리스트, 갓치길드)
포엽(여, Lv.50, 레인저, 개꿀길드)
.
발록의 심장은 주변 살아있는 존재들의 피를 흡수해 무한의 생명을 유지한다는 말이 있어 많은 이들의 공포를 자아냈다. 심지어 발록을 대면하려면 반드시 지나가야만 하는 검은 안개의 길에는 항상 짙은 검은 안개가 끼어 있어 한 치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도전하기조차 어려운 존재로 알려져 있다.

<발록이 머무는 불멸의 신전>


보기만 해도 위압감에 고개를 숙이게 된다는 발록을 두려워하기는커녕 용감하게 도전하여 제압한 포엽(여, Lv.50, 레인저, 개꿀길드)과 그 일행. 용암점의 달인 주술사 하타르는 그들의 무용담에 혀를 내두르며 이렇게 말했다.

"정말 놀라운 일이야. 도전한 모든 이들의 합은 물론 시간과 운까지 완벽히 들어맞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할 일이었는데, 그걸 해내다니! 전설이 포엽(여, Lv.50, 레인저, 개꿀길드) 에게 굴복했구나!!"

본지는 포엽(여, Lv.50, 레인저, 개꿀길드)과 그의 일행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불멸의 존재라는 전설이 무색할 정도로 모험가들의 승전보가 울려퍼지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