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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5 번째 로 다크 스트림 30라운드를 100번 통과한 희념!

2016년 8월 2일 오전 7시 4분 조회: 734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다크 스트림 깊은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 흐르는 용암 가운데 보이는 미지의 씨앗은 과연 얼마나 짙은 어둠을 품고 있는 것일까.>

5 번째로 다크 스트림 30라운드를 100회 통과한 희념(여, Lv.71, 프리스트, 별빛길드)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다크 스트림은 어둠의 씨앗에서 자라난 검은 그림자 줄기. 방치하면 순식간에 자라나 세상을 어둠으로 물들이는 통로가 된다고 엘리니아대마법사 아시모프는 경고한 바 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다해 도전하여 이를 끊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어둠의 힘은 실로 강력하여 도전 그 자체만으로도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30라운드는 깊은 어둠의 끝에 맞닿아 있는 미지의 공간으로, 범접할 수 없는 짙은 어둠이 깔려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희념 씨는 100번이나 다크 스트림 30라운드를 통과하여 어둠을 향해 끝없이 도전했다. 오랫동안 숲을 파고드는 검은 기운과 싸워온 요정 미나크는 이런 희념 씨의 활약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뭐야? 30번째 줄기를 끊어냈다고? 그것도 100번씩이나...! 희념 , 정말 대단해, 대단하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겠어. 이름을 기억해 둬야겠군."

엘리니아의 요정들은 희념 씨와 같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실력 높은 용사들을 기다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전해 왔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