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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김소리의 현장스포] 30000 번째로 카보를 쓰러트린 Dtxxxxxxxxx(남, Lv.71, 위자드, 10086길드)!

2016년 9월 19일 오후 3시 9분 조회: 650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빛을 삼킨 어둠의 사제가 머물던 미궁의 집회당>

2016년 09월 19일 02시 30분. 나즈카르 신전의 짙은 어둠 속에 가려져 있던 존재의 실체가 드러났다.
빛을 삼킨 어둠의 용족, 카르곤의 대표 사제 카보!
특히, 마지막 일격을 가한 Dtxxxxxxxxx(남, Lv.71, 위자드, 10086길드)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함께 힘을 모아 어둠의 실체를 밝혀낸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Dtxxxxxxxxx(남, Lv.71, 위자드, 10086길드)
xingqisi(남, Lv.51, 위자드, 길드없음)
권관우(남, Lv.55, 룬 블레이더, 대지우리길드)
Cinderellaaa(여, Lv.57, 어쌔신, DarkHero길드)
곰태왕(남, Lv.52, 나이트, 길드없음)
슬이양(여, Lv.62, 프리스트, BearHome길드)
AnniHilater(남, Lv.59, 나이트, BearHome길드)
Areteras(여, Lv.53, 위자드, 별모래길드)
하드랑께(남, Lv.60, 버서커, 장마철길드)
Trillum(남, Lv.54, 나이트, 해피선데이길드)

찬란한 빛의 힘으로 풍요로웠던 카르카르 아일랜드에서 빛의 용족 루미에라곤들이 자취를 감춘 이후, 그들의 성지로 알려진 나즈카르 신전은 빛을 잃고 짙은 어둠 속으로 가라앉았다. 짙은 어둠 속에 무엇이 자리잡고 있을지 모두가 두려움에 떨며 감히 신전 안으로 들어서지 못하고 있을 때, Dtxxxxxxxxx(남, Lv.71, 위자드, 10086길드)씨와 그 일행은 거침없이 신전 안으로 들어서서 카르곤의 어둠을 몰고 온 카보를 물리친 것이다.

<카르곤의 대표 사제 카보>


Dtxxxxxxxxx(남, Lv.71, 위자드, 10086길드)씨와 그 일행의 거침없는 행보를 고스란히 목격한 사막의 정찰대는 잔뜩 흥분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Dtxxxxxxxxx(남, Lv.71, 위자드, 10086길드)씨와 그 친구들이 가는 길마다 환한 빛무리가 따르더라미. 옛날 루미에라곤의 후예들이 되살아난 느낌이었다미!! 그렇다미!! 그들은 빛의 행군을 하는 것 같았다미융!!"

빛의 힘이 함께 했다고는 하지만 빛을 삼킨 어둠의 카보를 단번에 제압하기란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었을 터. Dtxxxxxxxxx(남, Lv.71, 위자드, 10086길드)씨와 그 일행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카보는 신전을 지키는 성직자같은 모습으로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우리를 맞이했어요. 카보와 직접 대면하기 위해 미궁을 헤매고 다니며 길을 찾을 때는 당황스럽고 지치기도 했어요. 하지만 모두 함께 손을 맞잡고 다짐했죠. 우리에게 포기는 없다고..."

카보를 제압했다고 해서 나즈카르 신전에서 카르곤의 어둠이 완전히 걷힌 것은 아니다. 하지만 Dtxxxxxxxxx(남, Lv.71, 위자드, 10086길드)씨와 그의 동료들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어둠에 맞서 싸우는 영웅들이 있는 한 나즈카르 신전이 잃었던 빛을 되찾는 날을 곧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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