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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충격적인 퀘스트!! -미나르에선 무슨일이?!

2016년 2월 1일 오전 10시 40분 조회: 1803 단풍일보



안녕하세요 기자단 생쿠딤입니다.

요즘 이 퀘스트를 하고 계신분들 사이에서 충격을 받아 퀘스트후 메이플을 끄셨다는 분들과

잠시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계셨다는 분들도 있으셨습니다.

도대체 어떠한 퀘스트길래 이런 반응인지 알아보러가보실까요?





 

 

 

※기사내용에 퀘스트 내용이 세세하게 나와있으므로 나는 내가 직접플레이해보겠다는 분들과

 다소 결말이 충격적이므로 보고싶지않으신 분들은 안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퀘스트 시작장소는 카르카르아일랜드의 평화로워보이는 작은 마을 미나르 입니다.

정말 이렇게 평화로운 마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퀘스트를 하신 유저분들이 충격을 받으셨던것일까요?

퀘스트를 주는 NPC는 의사 닥터 거스트 입니다.

거스트에게 말을 거시면 /괴상한 소문의 질병/ 이라는 퀘스트가 있습니다. 렙제는 48제입니다.

 

 


>최근 마을에 질병주의보가 선포되었으니 작은 사막 움막에는 들어가지말라는 거스트.

하지만 순순히 말을 들으면 퀘스트가 진행이 되자않으니 거스트에게 계속 물어보며 이야기가 진행이됩니다.

마을에 환자들이 생겨나면서 마을사람들의 불안감이커지는바람에 전염.병이 아닌데도 격리 조치를 했다고 합니다.

의사 거스트가 보기에는 질병이아니라 마법이나 주술에서 느껴지는 위화감이 느껴진다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저주로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외모가 변한탓인데요 환자들의 피부가 괴이하게 변했기 때문이랍니다.


 

이제 환자를 만나러 가봅시다. 어느정도이길래 저주라고 했던것일까요

거스트를 바라본 상태에서 오른편에 작은 사막 움막이 있습니다.

외관상 피부가 괴이하게 변해있습니다.

어린 소녀 하란에게 말을걸면 아프지않으니 괴롭히지 말라고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낸지 느껴집니다.

마을 사람들이 움막에 있는 가구와 쓰레기를 던지며 저주에 걸렸다고 괴롭혔지만 그 언니만은 달랐다고 합니다.

유일하게 그들에게 희망을 준 나빌라는 하란에게 치료방법을 찾아오겠다고 했답니다.(생각했던것보단 꽤나 희망적인 부분이네요!)






>나빌라 그녀는 누구인가?

마을 주민 욜의 딸로 평소에도 유적지 관찰이나 연구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나빌라는 어릴적부터 신동으로 불리며 천재라 불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문제라면 자신이 해결하겠다고 의욕만 높은 아이.

자신이 모든 짐을 짊어지려는 경향이 있답니다. 그녀가 이러한 성격이라서 하란을 도와주겠다고 한것일까요?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것에서 행복을 느꼈기때문이지않을까 생각이듭니다.

 

 

 

 

나빌라는 붉은 모래 바위로 가면 만날수있습니다.   


약속날짜가 지난줄도 모르고 열심히 단서를 찾고있는

 나빌라는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은것 같다며  



솔탄 모누스가 가지고 있는 의문의 석판조각을 갖다달라합니다.


 술탄 모누스는 붉은 모래 바위에 있으니 맵이동을 안하셔도 됩니다. 석판조각 15개를 모아 나빌라에게 가시면 됩니다. 

 


 

석판조각에 적혀있는 언어를 읽지못하는 나빌라는 모로파파 부족의 아카모로를 만나 석판의 내용을 알아봐달라합니다. 그녀는 이석판조각이 질병의 실마리가 될것이라 확신을 하는것 같습니다.

아카모로는 지도에 토끼로 표시된 위치 에 있습니다.(맵에 퀘스토 표시가 안되어있어 다른NPC한테 뻘짓을...)







모로파파 부족 아카모로는 석판조각을 보고 연구하던 약 배합법의 막히던 부분을 해결했다며 비약을 주며 나빌라에게 가져다 주라고합니다. 이약을 주면 이제 괴상한 저주에서 나올 환자들을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이약을 기다리고 있을 나빌라에게 돌아가줍니다.


 

하란과의 약속을 지키수있게되 기뻐하는 나빌라는 유적에 대한 기록을 정리할것이있어서 비약과 기쁜소식을 전해달라합니다.

(결말을 알았다면 비약을 버렸을겁니다. 이런 스토리의 퀘스트깨고싶지않습니다.)



하란에게 돌아가서 말을 걸면 언니를 기다리는 하란에게 나빌라를 찾고 병을 치료할 약도 가져왔다고...말을 합니다.

언니를 의심했다는 하란,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은 간절함이 보입니다.

하지만 하란의 상태가ㅠㅠ



치유가 되긴 커녕 목소리마저 잃고 맙니다.

이에 지켜보던 오빠 야디는 나빌라에게 받은 약이라하자 강하게 부정을 하며 왜 치료약인데 동생이 말을 하지못하는 상황에

화를 냅니다.




부모님께도 버림받고, 마을 사람들에 모진말에 상처를 받았던 야디와 하란에게 더욱더 깊은 상처를 준상황이되었습니다.

나빌라가 이런 상황을 알면 얼마나 괴로워할지 다음 퀘스트를 진행하기 두렵습니다.


모든것이 자신의 잘못이라는 나빌라. 나빌라의 아버지의 말처럼 모든 짐을 짊어지려는것이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질병을 퍼트린 배후는 모로파파부족중에 한명이지않을까요? 제생각으로는요

그리고 하란에게 전해준 비약을 만든 아카모로는 왜 자신을 믿는 나빌라에게 그런약을 준것일까요

약이 그럴껄 알고 준것일까요? 모든것이 의문 투성입니다.

>나빌라 그녀는 왜 그렇게 아카모로를 믿는것일까요?

이런 상황에도 무조건적으로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는 그녀에게도 문제가 있는것이 아닐까요?






정말 왜 이 퀘스트를 플레이해본 유저들의 반응이 비슷한지 알거 같습니다.

왜 굳이 이렇게 비극적인 스토리를 넣어놓은건지 알수가없습니다. 도대체 누가? 왜? 무슨목적으로? 이런 짓을 벌인것인지는 나와있지않습니다. 그냥 나빌라 혼자 자신의 실수를 짊어지고 괴로워하며 끝이나는 결말입니다.




충격적인 스토리로 유저들을 혼란속에 빠트리고, 퀘스트가 끝나도 모든것이 의문투성이인 /괴상한 소문의 질병/ 퀘스트를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From 지식채널 [충격적인 퀘스트!! -미나르에선 무슨일이?!] / Written by  생쿠딤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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