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전투] 불멸의 존재, 발록을 6000 번째로 쓰러트린 초코파이유륜(여, Lv.50, 레인저, 비상계엄군길드)!

2016년 2월 8일 오후 7시 3분 조회: 107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불멸의 존재라 전해져 왔던 발록>

멈추지 않는 심장을 가졌다는 발록이 6000 번째로 무릎을 꿇었다는 소식에 메이플 월드가 놀라고 있다. 단풍일보가 단독 입수한 이 특별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첫눈내리면(남, Lv.50, 룬 블레이더, 길드없음)
초코파이유륜(여, Lv.50, 레인저, 비상계엄군길드)
숭늉빵(여, Lv.50, 프리스트, 길드없음)
림다해(여, Lv.50, 나이트, 토피넛길드)
에우불레우스(남, Lv.50, 나이트, 길드없음)
Comone(여, Lv.50, 시프, 톱스타길드)
기복각시(여, Lv.50, 위자드, 전략길드)
거진(남, Lv.50, 레인저, 순함길드)
재량활동(여, Lv.50, 위자드, 심술길드)
흑루화(여, Lv.50, 룬 블레이더, 써니텐길드)
.
발록의 심장은 주변 살아있는 존재들의 피를 흡수해 무한의 생명을 유지한다는 말이 있어 많은 이들의 공포를 자아냈다. 심지어 발록을 대면하려면 반드시 지나가야만 하는 검은 안개의 길에는 항상 짙은 검은 안개가 끼어 있어 한 치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도전하기조차 어려운 존재로 알려져 있다.

<발록이 머무는 불멸의 신전>


보기만 해도 위압감에 고개를 숙이게 된다는 발록을 두려워하기는커녕 용감하게 도전하여 제압한 초코파이유륜(여, Lv.50, 레인저, 비상계엄군길드)과 그 일행. 용암점의 달인 주술사 하타르는 그들의 무용담에 혀를 내두르며 이렇게 말했다.

"정말 놀라운 일이야. 도전한 모든 이들의 합은 물론 시간과 운까지 완벽히 들어맞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할 일이었는데, 그걸 해내다니! 전설이 초코파이유륜(여, Lv.50, 레인저, 비상계엄군길드) 에게 굴복했구나!!"

본지는 초코파이유륜(여, Lv.50, 레인저, 비상계엄군길드)과 그의 일행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불멸의 존재라는 전설이 무색할 정도로 모험가들의 승전보가 울려퍼지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