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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불멸의 존재, 발록을 8000 번째로 쓰러트린 나이트전상우(남, Lv.50, 나이트, 픽길드)!

2016년 2월 29일 오전 1시 21분 조회: 567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불멸의 존재라 전해져 왔던 발록>

멈추지 않는 심장을 가졌다는 발록이 8000 번째로 무릎을 꿇었다는 소식에 메이플 월드가 놀라고 있다. 단풍일보가 단독 입수한 이 특별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찡찡누님(여, Lv.50, 위자드, 푸아씨길드)
폭깝(여, Lv.50, 레인저, 픽길드)
프린세스프리(여, Lv.50, 프리스트, 픽길드)
코모네(여, Lv.50, 나이트, 백금길드)
사용후기(여, Lv.50, 헤비거너, 후기길드)
로기꼬(여, Lv.50, 위자드, 백금길드)
시럽님(여, Lv.50, 어쌔신, 응큼앙큼길드)
나이트전상우(남, Lv.50, 나이트, 픽길드)
뿌아퀸(남, Lv.50, 룬 블레이더, 픽길드)
우리빛(여, Lv.50, 프리스트, 태양길드)
.
발록의 심장은 주변 살아있는 존재들의 피를 흡수해 무한의 생명을 유지한다는 말이 있어 많은 이들의 공포를 자아냈다. 심지어 발록을 대면하려면 반드시 지나가야만 하는 검은 안개의 길에는 항상 짙은 검은 안개가 끼어 있어 한 치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도전하기조차 어려운 존재로 알려져 있다.

<발록이 머무는 불멸의 신전>


보기만 해도 위압감에 고개를 숙이게 된다는 발록을 두려워하기는커녕 용감하게 도전하여 제압한 나이트전상우(남, Lv.50, 나이트, 픽길드)과 그 일행. 용암점의 달인 주술사 하타르는 그들의 무용담에 혀를 내두르며 이렇게 말했다.

"정말 놀라운 일이야. 도전한 모든 이들의 합은 물론 시간과 운까지 완벽히 들어맞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할 일이었는데, 그걸 해내다니! 전설이 나이트전상우(남, Lv.50, 나이트, 픽길드) 에게 굴복했구나!!"

본지는 나이트전상우(남, Lv.50, 나이트, 픽길드)과 그의 일행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불멸의 존재라는 전설이 무색할 정도로 모험가들의 승전보가 울려퍼지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