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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불멸의 존재, 발록을 7000 번째로 쓰러트린 슬기(남, Lv.50, 레인저, 개꽃길드)!

2016년 2월 19일 오전 1시 27분 조회: 573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불멸의 존재라 전해져 왔던 발록>

멈추지 않는 심장을 가졌다는 발록이 7000 번째로 무릎을 꿇었다는 소식에 메이플 월드가 놀라고 있다. 단풍일보가 단독 입수한 이 특별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일쮸내꾸(남, Lv.50, 나이트, 개꽃사이버대학교길드)
변소의뚜러뻥(남, Lv.50, 시프, 빨리길드)
Akirar(남, Lv.50, 위자드, 오토바이길드)
루나(여, Lv.50, 나이트, 네잎클로버길드)
데르빌르(여, Lv.50, 어쌔신, 개꽃길드)
로메슈제(여, Lv.50, 프리스트, 괴물길드)
척살(여, Lv.50, 룬 블레이더, 디데이길드)
꽃보다똑순(여, Lv.50, 룬 블레이더, 정모때고기먹자길드)
첸체니(여, Lv.50, 위자드, 개꽃길드)
슬기(남, Lv.50, 레인저, 개꽃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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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록의 심장은 주변 살아있는 존재들의 피를 흡수해 무한의 생명을 유지한다는 말이 있어 많은 이들의 공포를 자아냈다. 심지어 발록을 대면하려면 반드시 지나가야만 하는 검은 안개의 길에는 항상 짙은 검은 안개가 끼어 있어 한 치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도전하기조차 어려운 존재로 알려져 있다.

<발록이 머무는 불멸의 신전>


보기만 해도 위압감에 고개를 숙이게 된다는 발록을 두려워하기는커녕 용감하게 도전하여 제압한 슬기(남, Lv.50, 레인저, 개꽃길드)과 그 일행. 용암점의 달인 주술사 하타르는 그들의 무용담에 혀를 내두르며 이렇게 말했다.

"정말 놀라운 일이야. 도전한 모든 이들의 합은 물론 시간과 운까지 완벽히 들어맞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할 일이었는데, 그걸 해내다니! 전설이 슬기(남, Lv.50, 레인저, 개꽃길드) 에게 굴복했구나!!"

본지는 슬기(남, Lv.50, 레인저, 개꽃길드)과 그의 일행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불멸의 존재라는 전설이 무색할 정도로 모험가들의 승전보가 울려퍼지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