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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2000 번째로 바르칸트를 쓰러트린 체스터꿍(여, Lv.50, 룬 블레이더, Colorist길드)!

2016년 3월 12일 오전 1시 1분 조회: 490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고대 루미에라곤 장로들이 모이던 빛의 성역, 루벨리스크>

나즈카르 신전 깊은 곳, 어둠의 나락에 묻혀 있던 루벨리스크에서 혼돈의 빛줄기가 나타났다. 하지만 이 불가사의한 사건에 대해 조사하려는 이는 쉽사리 나타나지 않았다. 밝은 빛줄기마저 혼돈으로 물들이는 어둠의 존재에 대해 모두가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용감하게 그 어둠의 끝으로 들어가 맞선 영웅들이 나타나 화제다.

2016년 03월 12일 12시 58분. 체스터꿍(여, Lv.50, 룬 블레이더, Colorist길드) 씨와 그 일행은 서버에서 2000 번째로 어둠의 카르곤을 이끄는 대군주, 바르칸트를 쓰러트렸다. 이 용기있는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우리빛(여, Lv.50, 프리스트, 태양길드)
체스터꿍(여, Lv.50, 룬 블레이더, Colorist길드)
꾸잉찡(여, Lv.50, 레인저, 사탕주면따라가요길드)
웅찡찡(남, Lv.50, 버서커, 태양길드)
내가너를알까(남, Lv.50, 룬 블레이더, 하양까망길드)
카카시프(여, Lv.50, 시프, 정모때고기먹자길드)
Ikar(남, Lv.50, 나이트, 태양길드)
이리가라히히(남, Lv.50, 나이트, 사탕주면따라가요길드)
리바니(여, Lv.50, 룬 블레이더, 태양길드)
이잎(여, Lv.50, 위자드, 길드없음)


<어둠의 카르곤을 이끄는 대군주, 바르칸트>

메이플 아일랜드에서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력한 어둠의 존재인 카르곤들과 맞선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수장인 바르칸트에 도전한다는 것은 아무에게나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힘과 능력은 물론 미지의 존재에게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체스터꿍(여, Lv.50, 룬 블레이더, Colorist길드)씨와 그 일행이 루벨리스크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을 목격했던 미어캣 정찰대원 겁쟁이 무어는 반짝이는 눈망울로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곳은 나즈카르 신전 중에서도 제일로 깊은 곳이라 찾아오는 이들조차 별로 없다미. 그런데, 체스터꿍(여, Lv.50, 룬 블레이더, Colorist길드) 일행은 그 무서운 곳에 들어가면서도 긴장하는 기색 하나 없었다미... 인간들 중에서도 남다른 존재인게 분명하다미! 우리 미어캣 정찰대에 들어오게 하자고 대장님한테 건의하겠다융!"

어둠의 카르곤의 야망을 저지하고 세상의 빛을 지켜낸 수호자, 체스터꿍 그리고 그 일행들!
단풍일보는 이 놀라운 영웅들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며, 그들의 용기와 도전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