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시작

[경제] 100 번째로 나무 보물 상자를 10,000개나 연 영광의 주인공 집에집에(여, Lv.53, 헤비거너, 길드없음)

2016년 9월 26일 오전 1시 47분 조회: 962 메소 이코노미 나부자 기자
100 번째로 무려 10,000개의 나무 보물 상자를 연 집에집에(여, Lv.53, 헤비거너, 길드없음) 씨의 위대한 탐험 정신이 연일 화제다.
1,000개도 열기 힘든 보물 상자를 10,000개나 열었다는 집에집에 씨의 소식에 트라이아에서는 집에집에 씨의 팬들이 제작한 팬아트 상품이 제작될 계획에 있다고 한다. 보물에 대한 호기심은 어른, 아이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높은 듯하다.

<보물 상자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한 모험가>


트라이아에 살고 있는 토니는,
"이제 제 꿈은 집에집에 님처럼 위대한 보물 사냥꾼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보물 상자를 잘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며 두 눈을 초롱초롱 밝혔다. 토니처럼 집에집에 씨의 소식을 들은 아이들은 공부도 때려치우고 보물을 찾겠다고 나서는 통에 부모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고고학자 나탈리는,
"집에집에 씨와 직접 만나서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요. 보물 상자를 10,000개나 열었다면 분명 의미 있는 역사 자료도 많이 접했을 거예요."라며 자료 조사를 위해 집에집에 씨에게 직접적으로 관심을 드러냈다.

대기록을 세운 집에집에 씨의 소식으로 주민들은 흥분에 휩싸여 있지만 정작 주인공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보물 상자만 찾아다닌다고 한다. 그의 목표는 이제 나무 보물 상자를 넘어서 전 세계에 있는 황금 보물 상자를 전부 찾는 것이라고.

그가 목표를 이루게 되면 꼭 본지로 연락해주기를 바란다.

< © 한 푼도 소중히 메소 이코노미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