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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1677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13일 오후 8시 14분 조회: 10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1677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KTM(남, Lv.30, 버서커, 전쟁길드)
꼰남(남, Lv.30, 프리스트, 영엄길드)
밥줘밥줘(여, Lv.30, 어쌔신, 침묵의암살자길드)
별이(여, Lv.30, 위자드, 낙원길드)
슈퍼갤럭시(남, Lv.30, 버서커, NICEGAMETV길드)
아모직른다(남, Lv.30, 위자드, 캐논길드)
엔리케즈(남, Lv.30, 시프, 연의길드)
은려(여, Lv.30, 헤비거너, 흐느적흐느적길드)
초륜(남, Lv.30, 어쌔신, 흐느적흐느적길드)
풀잎이슬(여, Lv.30, 프리스트, 연의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677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