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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28272 번째로 거대한 망치를 피해 괴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다! 쓰러진 해모칸!!!

2015년 7월 12일 오후 9시 28분 조회: 13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해모칸>

28272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마사무네(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마사무네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마사무네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Or이(남, Lv.30, 버서커, 신의길드)
검은생식기(여, Lv.30, 레인저, 길드없음)
마사무네(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맹독충(여, Lv.30, 시프, 언데드길드)
비숍쨔응(여, Lv.30, 프리스트, 언데드길드)
빵야빵야뜨악(남, Lv.30, 버서커, 어흥길드)
슈보(남, Lv.30, 레인저, 에일리길드)
전설의해적왕(남, Lv.30, 레인저, 수염해적단길드)
캐논라떼(여, Lv.30, 헤비거너, 단금지교길드)
특장(남, Lv.30, 헤비거너, 미소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럼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마사무네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28272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마사무네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마사무네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