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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순위] 9월 4주차, 나이트의 힘찬 '돌격'

2015년 9월 24일 오후 6시 30분 조회: 1170 초보자Lv.3 붐붐파우파우


지난 주에 이어 순위가 격변했다. 주목할 점은 버서커, 어쌔신으로 대표됐던 공격형 직업이 상위권에서 내려왔고, 위자드, 나이트, 프리스트로 구성된 새로운 '3강'이 형성됐다는 것이다. 특히 '만년 중위권'이었던 프리스트가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마찬가지로 5위를 맴돌던 나이트도 뒤따라 2위를 달성했다.

위자드는 17일 집계 당시 0.8% 차이로 프리스트에게 1위를 내주었으나, 다시금 22%의 선택을 받으며 1위를 회복했다. 2위인 프리스트, 3위 나이트의 다음을 차지한 주인공은 레인저로, 지난 8월 27일 개별 최고 순위였던 4위를 회복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버서커와 어쌔신은 9.9%로 동률을 이루며 5, 6위에 각각 내려앉았다. 시프와 헤비거너는 별다른 등반 없이 7, 8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