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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하우스]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그곳으로

2015년 9월 16일 오후 5시 54분 조회: 964 초보자Lv.3 붐붐파우파우

▲ 인터뷰는 딩딩 길드원 분들의 관람 하에 진행됐다


드디어 시원한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입추는 지난 8월에 이미 지냈지만, 유난히 강했던 더위는 좀처럼 식을 줄 몰랐습니다.

가을 바람에는 사람을 바깥으로 불러내는 마법이 있습니다. 비에 젖은 풀 냄새, 놀이터 옆 나무에서 우는 새 소리처럼 한순간에 사람을 감성적으로 만들곤 하죠. 그러나 바쁜 일상은 야속하게도 좀처럼 우리를 놓아주지 않습니다. 쉬고 싶어 떠날 곳은 점점 집과 가까워지고, 그마저도 못 가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게임 속에서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 메이플스토리2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