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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UGC및 메럿마켓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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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태그 #디자인 #문제점 #메럿 #시스템

2015년 8월 19일 오후 11시 38분 조회: 1814 레인저Lv.40 황천길레이서

 필자는 우선 디자인과 재학중인 아마추어정도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미술학도임을 밝히고 글을 쓰겟다. 미대충이라 맞춤법, 문맥 그런걸 잘 못쓰니 가만하고 봐주시길 바람.





 메이플 2는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 UGC콘텐츠를 사용해 캐릭터를 꾸미는것에 있어 최상의 조건을 제시해왔다. 하지만 지금, 그 콘텐츠는 안좋은 방면이 너무 부각되고, 추후의 패치들은 전부 좋지 못한 뱡향으로만 흘러가고있다. 우선 오픈때부터 지금까지의 양상을 순차적으로 서술하고 어떤식의 대처와 문제점이 있었는지를 서술해 보려한다.


 우선 메럿시스템의 양상을 보도록한다.


 1. 초기 상황

 7월 7일 메이플 2가 오픈했다. 그때는 너도나도 랩업을 하겟다는 신념하나로 메럿에 대한 개념이 잘 잡혀있지 않은상태였고, 그전에 테스트를 플레이 했던 사람들이 테스트 당시 메럿시장의 양상등을 고려해 투명손, 청바지, 스냅백등 많이팔리는 제품을 시장으로 내놓아 많은메럿을 벌여들였다. 이 부분에는 전혀 문제가없다고 생각된다. 테스트를 한만큼 그에대한 지식이 있고 활용했을뿐.


 2. 투명 디자인

 그 다음은 맨손신드롬이 생긴다. 투명뱃지라는 아이템의 가격이 비쌌던 나머지 투명손, 발등의 디자인제품이 많이 팔려나갔다. 이는 테스트때도 마찬가지였을것 같으며 투명뱃지의 가격조정으로 어느정도 막을수 있었지 않나 생각이된다. 물론, 제작된 손,발등은 원 피부(특히 태닝된피부)에 비해 퀄리티가 낮은 빛을 받고, 접선등이 생겨 비주얼적으로 부족함이 있다. 하지만 맨손신드롬은 이후의 나비효과에 막대한 영향을 주게된다.


 3. 8월달 이후 문제점

 8월1일 첫 탑디자이너 메럿이 풀렸다. 맨손, 청바지 등을 올렸던 퀄리티 낮은 탑디자이너들은 후속재품을 자신의메럿으로 사거나해서 판매순깡패짓을 하기시작하고, 이를 돕는 패치인 매진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지인 밀어주기, 메럿 현금거래, 부계정 탑디자이너 만들기등으로 이미 퀄리티와는 전혀 상관없는 시장이 형성됐다. 그이후 탑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보면, 슈퍼스타 메투에 올라온 작품들과 비교했을때 정말로 퀄리티가 떨어진것들이 보인다. 물론 잘 만드시는분도 계시고.


 이게 무엇이 문재인지 설명을 하자면 이재 판매순및, 탑디자이너가 되는 방법이 너무나도 한정적으로 변했다는것이다. 11:1정도의 가격인 메럿을 10만메럿어치 받은사람들에의해 다음 탑디자이너가 탄생한다는것이다. 많은수의 사람이 저것을 좋아한다 하더라도 10만메럿은 거의 7~80만원돈정도이며 이는 한달기준 2만원정도의 과금을 한유저가 만원을 치장에 소모한다고 가정한다면 100명분의 표수를 가지고있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정당한 방법으로 그 메럿을 벌어들인 사람들은 상관없으나, 현금거래나 지인밀어주기식의 탑 디자이너들은 디자인 시장의 물을 흐리는 썩은고기일 뿐이다.



 지금으로서 퀄리티가 있고, 정말 디자인적인 UGC환경을 구축해나갈거라면, 신경쓰고 개선을 할필요가 있다. 현재 가장이해 안되는점은, UGC를 내새웠으나 그에대한 관리가 정말 없다고 느껴지는부분이다.


 1. 저작권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설명을 하지 않은채로 시작되어 혼란의시기를 만들고, 정떨어지도록 만드는 운영.

 2. 노답 판매순시스템

 3. 빈익빈 부익부가 갈수록 심해지고, 탑디자이너는 탑디자이너의 지인과 현금거래 구매자가 되는 탑 친목러, 현질러 시스템.

 4. 정말 유익한 UGC공급자에 대한 차가운태도.


 이 네가지를 어떻게 고치느냐가 디자인샵 전채적인 퀄리티를 높이느냐 한없이 낮추느냐를 결정할것같음. 우선 모든악의 근원은 판매순 시스템인것같음.


 적어도 GM이 이틀에 한번이라도 메럿샵을 직접 보고 퀄리티가 있는 제품과 디자이너를 소개해주는정도의 콘텐츠가 있었으면 좋겟음. 오늘의 팬 아트나 임요정의 초이스에 끼워팔기 식으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