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샷이 래피드보다 딜이 더 나온 이유는 관통딜과 전후시간 입니다. 보스 때릴 때 근접 아샷은 딜을 3번 넣는데, 스나이핑 거리에서는 불가능합니다 (2번까지는 가능). 스나이핑 덕분에 아샷+스톰이 래피드보다 딜로스 더 많아진 셈이지요. 근딜은 참고로 이동을 많이 하게 됩니다. 새로 나온 만렙스킬 "독수리의 혼"은 초당 SP를 회복함으로, 사용 도중 이동기를 쓰면 스킬 낭비하는것! 게다가 쿨타임이 2분밖에 안되니 꾸준히 쓰실 수 있고, SP 회복량도 래피드에 맞춰나왔기 때문에 10초동안 래피드를 지속적으로 쏠수 있습니다.아샷은 있는 SP를 가능한한 빨리 소모하는 전략임으로 이동 안해도 혼을 쓰면 손해를 봅니다. 또 고려할 점은 샾아이의 크릿명중입니다. 큰 수의 법칙을 따르면 더 많이 쏠수록 크릿도 더 많이 나옵니다. 아샷을 5번 쏘면 딜 15번 넣는데 (스톰 넣으면 29번), 래피드를 11번 쏘면 딜 33번 넣게 됩니다. 크릿확률은 똑같으니 (예를 들어 1/15) 아샷은 1번, 래피드는 2번정도 크릿이 나옵니다. 아시다시피 크릿이 더 많이 나올수록 독수리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래피드가 샾아이에서 이득을 많이 봅니다. 제작진이 레인저를 확실히 원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