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독특한 트로피만을(?) 소개해주는 시에르라고 합니다~!
어제 제가 이 트로피를 최종단계까지 달성하고 나서...
온 채널에다가 자랑을 하고 다녔는데요... (자랑하고 싶은 시에르,,, <-퍽퍽 )
오늘 소개할 이색 트로피는 바로 '무소유' 트로피랍니다~!
먼저, 무소유 트로피는 5단계까지 있습니다.
1단계 요구조건은 필요없는 아이템 10개 파괴,
2단계 요구조건은 필요없는 아이템 50개 파괴,
3단계 요구조건은 필요없는 아이템 100개 파괴,
4단계 요구조건은 필요없는 아이템 1,000개 파괴,
5단계 요구조건은 필요없는 아이템 10,000개 파괴입니다!
게다가 더~욱 좋은 것은...
해당 트로피를 3단계까지 완료할 경우, '쓸데없는' 칭호를 얻을 수 있고요...
해당 트로피를 최종단계인 5단계까지 완료할 경우, '아낌없는' 칭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은 제가 1탄에서 소개했던 '도시의 빛이 되어' 트로피 최종단계 보상인 '가로등 관리자' 칭호를 얻은 사람이 좀 많이 보여서...
더 독특한 칭호를 찾으러 나섰답니다 ㅎㅎ
먼저 20레벨 이상 엘리트보스를 잡으러 갑시다.
그 중에서 사람도 많이 보이고, 잡기도 쉬운 깡패 바라하를 잡읍시다.
물론 채널 옮기면서 잡아야 해요 ㅎㅎ
... 그러면 기본적으로 10바라하 이상은 돌 수 있답니다~ ㅎㅎ
(제 최고가 15바라하 더군요 ㄷㄷ)
바라하한테서는 레어등급의 장비에서 좋게는 엘리트등급의 장비까지 얻을 수 있는데요...
아무튼 장비창이 꽉차면 먹은 장비들을 아~낌없이 모두 갈아버립시다.
... 그러면 오닉스 결정 700~800개정도를 얻을 수 있어요.
그 다음 장비를 갈아서 얻은 오닉스 결정을 망설임없이 버리면 됩니다.
참고로 아이템 180개 버리면 카운터가 1만 올라간다...
그러니까 창고에서 하나씩 하나씩 꺼내서 버려라...
이러는 분들도 있던 것 같던데...
저도 이 트로피를 처음 도전할 때 창고에서 템을 한개씩 한개씩 꺼내서 버리는 핵 노가다를 했습니다.
... 근데 아이템 통~째로 버려도 그 수만큼 카운터가 올라갑니다.
고로 999개 버리면 999개 카운팅 된다는 말이예요.
다른 분들은 그리피나 잡아서 신조의 깃털 10,000개 버려라... 이러는 분들 있는데...
차라리 오닉스 결정 10,000개가 트로피 달성하기 훨~씬 쉽습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무소유 트로피를 최종단계까지 완료하는데 3일 걸렸네요... 3일...
이 핵뻘짓 노가다를 끝냈습니다.
(아아 오닉스 결정 10,000개면 상의/하의/무기 다 5~6강 맞출 수 있는데 ㅜㅜ)
짠~! 희귀한(?) 칭호인 '아낌없는' 칭호 장착이요~!!
아깝지만, 여러분도 한번 10,000개의 오닉스 결정을 버리는 정신나간 짓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하하핳... (그렇다고 절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ㅜ)
참고로 이 트로피를 도전할때는... '오닉스 결정의 아까움' 따위는 머리속에서 깔끔하게 지워야 합니다 ㅎㅎ
~ 이전 이색 트로피 소개 ~
1탄 - 도시의 빛이 되어 http://maview.nexon.com/Board/DetailView?s=2208
2탄 - 진정한 게맛 http://maview.nexon.com/Board/DetailView?s=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