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탈것 모으는게 취미인 한 유저입니다.
모은 돈을 탈것 사는데 다 쓰고있네요 ㅋㅋ
이번에 마지막으로 제가 갖고싶었던 길들여진 할리카오를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5,000,000 메소, 페리온에서 구입가능합니다.
아래는 탑승샷 입니다 ㅋㅋ
정면
정말정말 몹시 귀엽습니다 ㅋㅋㅋㅋ 익살스럽게 혓바닥을 내밀고 있네요
옆모습
옆모습도 귀여워요 저 짧은다리... 헑헑
공격버튼(x) 눌렀을때
사진처럼 바닥에 앉습니다. 졸귀
정면
그 귀엽던 눈이 사납게 변합니다. 근데도 귀엽네요
옆모습
혓바닥을 흔들며 달려갑니다
속도는 스톱워치로 측정해봤는데 일반 엘리트 탈것과 동일한것 같습니다. (정확하진 않음)
공격버튼(x) 눌렀을때
이걸 사고 약간 실망한게 딱 한개 있는데, x 눌렀을때 다른 몇몇 탈것(스케이트보드, 포크레인, 라바아이)들은
EP를 소비하면서 이동속도가 빨라집니다.
근데 얘는 사진처럼 달리는 모션만 약간 바뀔뿐(고개를 약간 들고 달림) 속도는 변화가 없네요 ㅜ
바키, 더키처럼 울음소리라도 내면 좋을텐데...
딱 한가지 아쉽습니다.
지금까지 길들여진 할리카오를 살펴봤습니다.
한번에 정리해드리자면,
장점
1. 몹시 귀엽다.
2. 이동속도가 빠르다. (보통 엘리트 탈것과 이동속도 동일)
3. 희소성이 있다.
4. 트로피를 얻을 수 있다.(도마뱀들도 다구입하시면 트로피 하나더)
단점
1. 가격이 비싸다
2. 공격모션 누를시 이동속도 증가 효과가 없다.
3. 라바아이 가성비 짱짱맨
5,000,000 메소의 다소 비싼 가격이지만, 저처럼 탈것 마니아라면 구매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남은돈과 계속 꾸준히 돈을 모아 앞으로 패치되면서 나올 탈것들을 계속 구매할 생각입니다.
(케르베랑 이블아이는 비싸고 제스타일이 아니라...)
주위사람들한테 돈아깝다 돈아깝다 이런 소리 많이 듣는데요 ㅜㅜ
장비는 렙올르면 바꿔줘야하지만 탈것은 평생간다는거!ㅋㅋㅋ(트로피는 덤!)
장비나 딜에 투자하는거도 좋지만, 이런 다른 컨텐츠에 눈돌리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ㅎㅎ
저는 다음패치때 탈것이 새로 추가된다면 사서 또 오겠습니다.(수영가능 탈것이 더 추가되면 좋겠네요)
그때까지 돈 더 열심히 벌어놔야겠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