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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크폴의 감소 효과는 즉사기에 적용되지 않는다.

2020년 11월 2일 오후 6시 16분 조회: 280 버서커Lv.83 서리에

안녕하세요.

두골트리를 애용하는 서리에 입니다.


요근래 들어서 위협을 정말 많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위협10 랩이 포션값도 줄여주고 파티원들도 살리다 보니 정말 쿨마다 돌리는 것 같네요.


그런데 문득 다른 분의 공략글 댓글에 더스크폴 에도 물/마공 감소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것이 적용되는지 제가 직접 한번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먼저 환영의 발록의 '죽어라!' 입니다.


네,.... 죽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몇번 더 해봣는데 그냥 죽었습니다ㅋㅋㅋ






그렇다면 환영의 데보라크의 '그림자 추적자'는 어떨까요?



어라?


엌ㅋㅋ

중간에 디버프가 풀렸음에도 어찌저찌 살더군요 ㅋㅋㅋㅋ


정확하게는 전체 체력 12045 중에서 326 정도로 약 2.7퍼 정도 남았습니다.

이후에도 여러번 더 맞아도 같은 결과를 보여서 '그림자 추적자'는 즉사기가 아닌 모양입니다.(?)

혹시 이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시 본론으로 이번엔 제대로 더스크폴 디버프 시간동안 '그림자 추적자'를 맞아봤습니다.


풀리고 맞았을 때와 동일하게도 326이 남아버렸습니다.


이로써 더스크폴은 위협과 달리 즉사기(체력비례대미지)에 대미지 감소가 되지 않는것이 밝혀졌습니다.


왜그런지 이유는 메콩만이 알겠죠?

(저는 위협이 위협강화형 효과와 충돌, 적용되어서 가능한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다른 장비(타이렌로얄)를 입고도 '그림자 추적자'를 맞아본 결과

전체 체력에서 2.7% 만 남기고 살아남은 것으로 보아서 정말로 즉사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다 벗으면 충격파에도 죽더라고요 ㅋ)



세줄요약

1. 환영의 발록의 '죽어라!' 및 환영의 데보라크의 '그림자 추적자' 에 더스크폴의 디버프 효과는 적용되지 않는다.

2. '그림자 추적자'는 정확하게 즉사기는 아니고 풀피에서 맞을 경우 체력의 2.7% 가 남는다.

3. 즉사기나 채력 비례 대미지를 감소 시키고 싶다면 '위협'을 10래밸 찍어서 날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