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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시작

60제 어려움 던전 소소한 팁 (신녀의 노랫소리, 마드라칸 잠입)

대표태그 #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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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8일 오후 5시 9분 조회: 8833 초보자Lv.11 미피미피


: 가끔 던전 돌다보면 알면 좋은 팁들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길래 알면 좋은 정말로 소소한 몇가지 팁 적어봅니다.

: 제가 고스펙이 아니기 때문에 고스펙한테는 해당 안될 수도 있어요.



1. 신녀의 노랫소리


#1 크록 외 조무래기들


1) 파티원 1명(A)를 제외한 나머지는 처음 시작지점에 가만히 있으세요. (잡몹들 어그로 x)

2) A만 앞으로 진입해서 잡몹을 이끌며 크록에게 갑니다.

3) A는 그렇게 크록과 잡몹을 어그로 끌다가 적당히 다른 3명이 있는 곳과 먼 곳에서 죽습니다. (*굳이 모든 잡몹들 어그로를 끌 필요는 없음)

4) 죽은 후 안전한 장소에서 부활을 한 후 크록이 다가오기를 기다립니다.

5) 크록이 다가오면 다같이 공격합시다.



#2 셀린과 피리스


1) 파티원 1명(A)를 제외한 나머지는 중간 지점에 있는 잡몹을 잡으며 기다리세요.

2) A가 피리스 어그로를 끈 후, 잡몹이 있는 장소로 끌고 옵니다.

3) 다같이 그 장소에서 피리스를 잡습니다.

4) 피리스를 잡은 후 앞으로 진입해서 셀린도 잡아주면 됩니다.


※셀린 공격 주의사항

종종 '제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라면서 하트를 뿅 쏩니다. 피할 수 없으니 그냥 빨리 하트에 맞은 후, 하트가 사라질 때까지 공격하지 마세요. (그 때 공격하면 같은 파티원을 공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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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무친 원한의 저택, 마드라칸 성벽


1) 그냥 잡몹을 다 잡다보면 끝나는 맵인데 본인이 엄청 세지 않은이상 최소 2명 이상 다니면서 잡몹 처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니면 금방 몬스터에 둘러싸여서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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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드라칸 잠입


#1 초반 긴 복도


1) 가다보면 몬스터가 많은데 굳이 잡을 필요는 없고 그냥 타이어 타면서 쭉 진입하시면 됩니다. 잡지 마세요.



#2 몬스터 대량으로 나오는 맵


1) 올라가면 레버가 있고, 그 앞에 네모난 칸이 있습니다. 

2) 몬스터가 그 영역으로 오게 어그로 끄세요.

3) 몬스터가 그 위로 오면, 다른 한 명이 레버를 잡아당깁니다.

4) 이 짓을 2~3번 반복하고, 남은 몬스터 잡으세요.


: 공격력이 높다면 모를까 낮을 때는 레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레버 사용하면 몬스터를 1/2 정도로 줄일 수 있어요. 괜히 다 잡겠다고 하는 건 시간도 버리고... 체력과 포션도 버리는 일입니다.



#3 방, 테라스, 성벽 위 중 한 부분


1) #2 맵 다음으로 나오는 맵은 3개 중 랜덤인데, 굳이 몬스터를 잡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있으니 파티원 보면서 무시하고 가세요.

2) 메린이 지인들끼리 간 거라 하나도 모르겠다 하시면 일단 맨 끝까지 가보세요.



#4 위상 제어 어쩌구... 보스전


1) 보스가 2마리 있는데 왼쪽에 있는 친구 먼저 잡아주시면 편합니다. (무조건 그래야 하는 건 아닙니다.)

2) 보스 2마리 모두 종종 기절이나 감전 구슬(둘 다 움직임에 제약을 둠) 쏠 때가 있는데, 그런 모션을 취한다면 해당 보스 뒤로 가세요. 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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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는 것만 적었지만 이것만 알면 조금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신녀의 노랫소리 갈 때는 저 사항들 꼭 알아주시면... 같은 파티원 분들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