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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 메이플2 유저들, "김진만은 실패한 디렉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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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태그 #김진만은 #실패한 #디렉터다

2017년 3월 22일 오후 7시 29분 조회: 1620 위자드Lv.60 긍정C



〔메이플월드= 실버스톤 브릿지 안나 기자〕 메이플스토리2 유저들이 총괄 디렉터 김진만의 행보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취재진을 만난 메콩유저 A는 ‘실패’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며 김진만에 대한 질책성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디렉터가 3번 연속 대규모 패치를 실패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실제 김진만은 지난 12월 리스타트 패치를 거행했지만 갓흥겜이 되기는 커녕 유저가 더 줄어드는 결과만 낳았다. 특히, 지난 22일 미리보는 패치노트에서는 스킨 아이템에 소켓 시스템을 적용하는 추태까지 저질렀다. 메콩유저 B는 “계속되는 실패를 더 이상 기다려 줄 수 없다”면서 “실패한 디렉터보다 다른 인물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메콩유저 C는 “김진만이 작년 11월에 지가 미쳤다느니 뭐라느니 **하며 최후의 **쇼 리셋 패치를 광고했다. 이를 믿고 메투를 접지 않고 계속 잡고 있었다. 하지만 테스트 서버인 리셋서버가 ***이았을 때부터 이겜은 끝났다. 감성팔이에 휘말렸다. 내 인생 최대 계산 미스”라고 설명했다. 


김진만이 실패한 것은 이번만이 아니다. 김진만은 2월 23일, 3월 9일에도 *ㅡ**같은 이벤트로 패치를 떼우며 유저들을 실망시킨 바가 있다. 지금 보니까 3월 9일 패치노트는 욕먹는게 무서웠는지 댓글창도 막아놨다. 당시 유저들의 반응은 곧바로 나왔다. 메이플스토리2 대표 커뮤니티 중 하나인 메이플스토리2 인벤은 글젠이 폭망해버렸다. 멭갤은 몇몇만 메투얘기를 하지 도대체 메투 커뮤니티가 맞는지도 모르겠다. 리스타트 패치를 실패한 김 디렉터는 자신의 향후 행보에 대해 특별한 추가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자기 주식에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은 만큼, 게임이 섭종을 할 때까지 디렉터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